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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소식] SG, 서울·경기 130억원 규모 공사 수주…"하반기 실적 기대감"

등록일 : 2019-07-18조회수 : 1033

 

경인지역 아스콘 기업 SG는 서울·인천지역 내에서 약 130억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 12월 인천지역 도로포장 업체인 경인토건을 인수하면서 아스콘 원자재 판매부터 도로 포장 및 시공까지 통합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비용절감 등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하반기 수주 물량도 기존 경인토건 사업부에서 진향한 건으로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된다.

 

이달 인천 지역의 서구와 남구, 영종도 등 4곳에서 진행되는 공사현장에 93억원, 서울지역 38억원 등 총 131억원 규모다. 인천 지역은 ▲ 서구 경서3구역 도시개발사업 단지조성공사(61억원) ▲ 서구 I-Food Park 조성사업 중 포장공사(14억원) ▲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 2차 확장개발사업 중 포장공사(10억원) ▲ 남구용현·학익 7블럭 도시개발사업의 부지조성공사(8억원) 등이다.서울은 ▲ 서울-문산 고속도로 건설공사 중 포장공사(1공구)(38억원) 등이 있다.

 

여기에 각 공사 현장에 아스콘, 레미콘 등 공급하면서 추가적인 매출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SG 측은 "회사는 첫 공정인 토목 시공부터 후속 공정인 아스콘, 레미콘 자재 납품에 이르기까지 `통합 프로세스 도로포장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서울과 인천 지역 공사 수주에 이어 향후 북한의 도로개발사업에 진출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 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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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국 김규리 기자

출처 :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19/07/535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