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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소식] 서창~김포·오산~용인 고속道 민자사업 '첫단추'

등록일 : 2020-02-06조회수 : 238

국토부 '제3자 제안' 90일간 접수 

 


 

수도권 서부를 지하로 잇는 서창∼김포 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의 기능을 보완해줄 오산∼용인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이 첫발을 내디뎠다. → 위치도 참조

5일 국토교통부는 민간투자사업으로 지정된 서창∼김포 고속도로와 오산∼용인 고속도로 사업과 관련해 최초제안자 외에 제3자에 의한 제안을 6일부터 90일간 받는다고 밝혔다.

서창∼김포 고속도로 사업은 제2경인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가 만나는 인천 남동구 서창분기점(JCT)부터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의 장수나들목(IC)을 거쳐 신김포 톨게이트까지의 구간을 지하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수도권 서부의 남북간 이동 교통 수요를 효과적으로 처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산∼용인 고속도로 사업은 단절돼 있던 평택∼화성 고속도로 북단의 안녕IC와 용인∼서울 고속도로 남단의 서수지IC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경부고속도로 중심의 수도권 남북축 기능을 보완할 전망이다.

제3자 제안공고는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에 따라 실시되는 것으로 노선 선정의 타당성, 설계, 시공계획의 적정성, 교통수요 추정의 적정성, 안정적 운영을 위한 계획 수립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국토부는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를 건설·운영하기 위한 사항에 대해서도 면밀하게 평가한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황준성기자 yayajoon@kyeongin.com 

출처 :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00205010001327